[뉴스핌=이연춘 기자] 삼광글라스(대표 황도환)는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지난 20일부터 23일(한국시각)까지개최된 ‘2013 홍콩 가정용품박람회(Hong Kong Houseware Fair 2013)’에 참가해 신제품을 참가했다.
홍콩 무역 발전국(HKTDC)에서 주최한 ‘2013 홍콩 가정용품박람회’(Hong Kong Houseware Fair 2013)는 미국 시카고 가정용품 박람회, 독일 엠비엔테 전시회와 함께 세계 3대 소비재 박람회로 꼽히며, 올해는 전세계 약 20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약 3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광글라스㈜는 블럭 캐니스터, 글라스락 퓨어 등 글라스락 신제품과 아우트로의 텀블러, 쉐이커, 셰프토프의 세라믹 냄비와 프라이팬을 비롯, 최근 출시한 유아용품 브랜드 얌얌의 젖병, 이유식기 등 각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해 전세계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총 40개국, 약 80여건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삼광글라스는 계속되는 세계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대형 부스를 설치하고 전세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신제품들을 대거 선보이는 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삼광글라스 마케팅팀 정구승 부장은 “최근 다양한 브랜드의 신제품으로 해외 유명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글라스락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제품의 친환경성과 기능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토종 브랜드로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삼광글라스의 브랜드를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