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대표 한종문, 이하 아웃백)가 업계 최초로 참나무에 구운 ‘우드 화이어 그릴’ 스테이크를 선보이면서 조인성과 함께 5월 1일 새로운 TV 광고를 런칭했다.
아웃백 ‘트루 스테이크, 우드 화이어 그릴’편에서는 참나무가 타닥타닥 타는 소리, 지글지글 스테이크가 참나무에 구워지는 소리와 함께 ‘우드 화이어 그릴’ 스테이크가 조리되는 전 과정이 공개되면서 아웃백의 새로운 스테이크 메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특히 인기리에 드라마를 종영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조인성의 오랜만의 외출인만큼, 이번 아웃백 TV광고는 조인성 팬들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조인성은 아웃백의 베테랑 모델답게 다양하고 능청스러운 표정연기를 선보여 촬영장 분위기를 내내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웃백의 신 메뉴 ‘우드 화이어 그릴’ 스테이크는 깊게 밴 불의 맛, 그윽한 참나무 스모크 향이 그대로 느껴져 더욱 깊은 맛을 선사한다. ‘우드 화이어 그릴’ 스테이크는 스테이크 오 포와, 레드페퍼 스트립, 고르곤졸라 립아이, 레드와인 립아이 우드 화이어 그릴 총 네 가지 종류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