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한국중소기업학회(학회장 이윤재 숭실대 교수)와 공동으로 오는 24일 오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제2대회의실에서 제10회 '중소기업 자주협동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중소기업 시대, 손톱 밑 가시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1세션은 국무조정실 양성호 규제제도개선과장이 '손톱 밑 가시 총괄' 부분을, 2세션은 한국법제연구원 한정미 박사가 '중소기업의 불공정 거래환경 개선' 부분을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동 포럼에는 '김문겸 중소기업 옴부즈만', '서강대학교 임채운 교수', '중소기업중앙회 조유현 본부장', '손톱 밑 가시 민원 기업인' 등이 패널로 참여해 각각 정부, 학계, 경제계, 현장 기업인 관점에서 종합 토론을 진행한다.
한편 이 포럼은 지난해 운영됐던 ‘5050포럼’을 이어받아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생산적 협동사업 추진에 초점을 둔 논의를 공론화하고 중소기업의 새로운 역할과 정부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중소기업 정책이슈를 주제로 매달 개최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