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일본 슈퍼마켓 매출이 13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체인스토어협회는 지난 3월 전국 슈퍼마켓 동일점포 매출이 총 1조 400억 엔으로 전년대비 1.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13개월 만에 첫 증가세로 확인됐다.
다만 회계연도 2012년 전국 슈퍼마켓 매출은 12조 4600억 엔으로 2.5% 감소해 16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