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11번가(www.11st.co.kr)가 온라인몰 최초로 모바일 쇼핑 주 거래 품목인 기저귀를 ‘서브스크립션-M’ 1호로 선정, 3개월 정기권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브랜드 기저귀를 정가 대비 최대 25% 할인해 업계 최저가로 판매한다. 신청자 전원에게 3만원 상당의 육아박스를 지급한다. 수량은 3000개 한정이다.
모바일11번가 내 주 이용객은 유아용품에 대한 니즈가 높은 2534세대 여성이다. 11번가는 육아용품 구매 시 바쁜 일상의 이유로 쇼핑이 힘든 워킹맘을 위해 ‘서브스크립션-M’을 기획했다.

11번가 측은 “반복 구매형 상품이면서 무게와 부피로 인해 이동이 힘든 기저귀가 정기 배달 상품으로 적합했다”며 “제품이 떨어질 걱정 없이 매달 고정된 날짜에 배송돼 편리하고, 업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경제적 혜택도 ‘서브스크립션-M’의 장점”이라 말했다.
11번가 박종인 모바일 그룹장은 “반복구매의 번거로움을 정기 배달로 풀어냄으로써 구매부터 수령까지 편리한 모바일 쇼핑의 장점을 한껏 높일 것”이라며 “모바일 쇼핑 시장에서 11번가의 경쟁력과 자상력을 키우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