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데프콘의 1일 7식이 화제다.
데프콘은 19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녹화차 제주도 여행을 즐겼다.
데프콘은 제주도 맛집 여행을 하며 1일 7식의 위엄을 보였다.
데프콘은 "멋진 관광지를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내가 즐거운 게 진정한 여행"이라며 제주도 맛집을 최대한 많이 들르고 싶다"고 전했다.
데프콘은 제주 공항에 내린 순간부터 7끼의 식사를 해결하는 식욕을 과시해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1일 7식을 자랑하던 그는 많은 음식을 먹느라 배탈이 났고 목적이었던 맛집여행을 뒤로한 채 화장실 투어가 되어 버려 웃음을 더했다.
데프콘 1일 7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프콘 1일 7식, 먹방 해도 되겠다" "데프콘 하루에 7끼나?" "데프콘과 1일 7식 함께 하고 싶다" "제주도에 1일 7식 할 만큼 맛집이 많나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