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우리아비바생명(대표이사 김희태)이 지난 12일 2013년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시상식 행사를 갖지 않고 수상자에게 부상으로 주어지는 해외여행 기간 중 별도 프로그램 마련됐다. 시상식에는 김희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수상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2013년 연도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10년 연속 수상, 총 11회 수상의 대기록을 세운 서울지점 구선희 영업이사가 수상했다. TM부문 그랑프리는 VIP TM1지점 오정민씨가, 그리고 7연속 2W/3W부문 특별상은 통영지점 지미옥씨가 각각 차지했다.
김희태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지난 한 해 힘들고 어려웠던 상황을 극복하고 이 영광의 자리에 함께 한 수상자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소비자 이익이 곧 회사의 이익이라는 인식하에 ‘고객이 바로 가족이다’라는 마음으로 보험을 판매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