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주영훈 구하라의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15일 주영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민낯도 예쁜 구하라와 함께. 오늘 라디오국에 총각 스탭들 웅성웅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주영훈과 구하라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치 삼촌과 조카처럼 보이는 친근한 모습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된 것.
한편 주영훈 구하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하라 주영훈 정말 다정해 보이는 사진", "주영훈 구하라 삼촌과 조카같다", "주영훈 구하라 다정샷에 눈호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가 속한 카라는 지난 달 28일 일본에서 새 싱글 '바이바이해피데이즈'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