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정부가 하우스푸어 주택 매입을 위해 민관합동의 임대주택 리츠를 설립한다는 소식에 골든나래리츠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30분 현재 골든나래리츠는 전일대비 27원(7.50%) 오른 387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국토교통부는 ‘4·1 부동산 대책’에서 발표한 하우스푸어 대책 중 하나로, 이달 말경 LH(한국토지주택공사)를 통해 제1차 임대주택 리츠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상반기 중 수도권에서 500가구 규모의 하우스푸어 주택을 매입한 뒤 하반기 리츠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