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강소라 종이드레스 자태가 공가됐다.
강소라는 지난 13일 방송된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올스타' 6화에서 우승을 차지한 윤세나 디자이너의 종이드레스를 입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이날 강소라의 드레스는 실제 종이로 제작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독특한 디자인 만큼이나 파격적인 메이크업이 강소라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져 더욱 묘한 느낌을 냈다.
'프런코'의 심사위원들은 강소라 종이드레스를 두고 "종이라는 제한적인 소재로 이렇게 멋진 옷이 탄생할 수 있다니. 정말 놀랍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종이드레스를 입은 강소라도 "종이로 만들었다고 전혀 믿겨지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의상"이라고 감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프런코 올스타'의 탈락자는 남용섭 디자이너로 결정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