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SK텔레콤은 젊은 세대를 위한 마케팅 플랫폼 눝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눝 앱은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재미 요소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한다.
눝 애플리케이션 이용고객에게는 새로운 포인트인 눝을 제공한다. 눝 포인트는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경품 이벤트 참여에 사용될 수 있다.
눝 포인트의 데이터 만들기 기능을 통해 눝 100포인트 당 100MB의 데이터로 전환할 수 있으며 월 최대 1기가바이트(GB)까지 가능하다.
눝 애플리케이션 내 Play 기능을 통해 제한시간 내 휴대폰을 흔들거나 돌리면 기록에 따라 최대 10포인트까지 쌓이게 된다. 눝 포인트 적립 기회는 1일 5회 제공된다.
눝 30포인트를 사용해 DSLR카메라·고급 헤드폰·호텔 식사권·문화 상품권 등 매주 제공되는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눝 100포인트를 이용해 중고생 온라인 강의 수강권과 교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데이터 만들기 기능은 올인원·T끼리·LTE요금제 등 SK텔레콤 고객 스마트폰 특화 요금제 가입 고객에 한해서 이용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되는 눝 애플리케이션은 1차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버전은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눝 애플리케이션은 이 날부터 T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서 가입 이동통신사 관계없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눝 애플리케이션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SK텔레콤 스마트폰 특화 요금제 가입자가 눝 애플리케이션을 최초로 사용시 데이터 500MB를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내 게임 상위 기록자·입소문을 많이 낸 고객·눝 웹사이트방문 고객에게도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혜란 SK텔레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눝 캠페인이 추구하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데이터를 만들어 쓰는 등 1324세대가 원하는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SK텔레콤 LTE가 이룰 수 있는 무한능력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시도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