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영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는 '뮤뱅', 오늘은 최세영으로 변신! 촬영장 도착하니 여의도는 벚꽃만발. 저도 봄 기운 가득 담고 벚꽃놀이 사진 찍으러 가고파요"라는 글과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영은 베이지색 상의에 파란색 재킷을 입고 머리를 하나로 묶은 단아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세영은 시원시원한 청순미가 돋보이는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박세영의 청순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박세영 정말 시원시원 갈수록 예뻐지는 듯" "박세영이랑 벚꽃놀이 같이 가고 싶다" "박세영 청순 셀카 '뮤직뱅크' 기대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세영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2AM 정진운과 첫 MC 신고식을 치렀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