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증건은 11일 CJ제일제당에 대해 뚜렷한 모멘텀 요인이 없다는 점에서 눈높이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3월 중국지역 판가가 9%하락하며 라이신 시황이 예상보다 빨리 악화되었고,가공식품이 예상보다 크게 부진함에 따라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는 있다.
지기창 현대증권 연구원은 "추가 주가 압박변수는 오는 5월 2일 1분기 실적 발표 때 가공식품 영업이익이 톤다운된 시장 전망치 보다도 큰 폭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지 연구원은 "중장기 성장 스토리를 보유하고 있고 주가가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근접한 만큼 주가 하방경직성 역시 높아 보인다"며 "레벨 다운(Level-down)된 밴드 플레이(Band Play) 전략으로 접근(34~40만원→30~36만원) 가능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