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GS샵이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원장과 손잡고 메이크업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4일 오후 12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메이크업 브랜드 '터치 바이 이경민(TOUCH by LEE KYUNG MIN)'을 처음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비디비치 코스메틱에서 출시한 홈쇼핑 전용 브랜드로, 첫 방송에서 ‘터치 바이 이경민 산소피부세트'를 판매한다.
총 7종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8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