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지난 2월 미국의 도매재고가 1년 반만에 가장 큰폭의 감소를 보였다.
9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2월 도매재고가 전월보다 0.3% 감소했다고 밝혀 지난 2011년 9월 이후 최대 감소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문가들은 0.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도매판매는 직전월의 0.8% 감소세를 뒤엎고 1.7%의 증가를 보였다. 특히 1월 당시 4.0% 감소를 보였던 석유판매는 지난 2008년 6월 이후 가장 많은 증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