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트진로(사장 김인규)의 소주 브랜드인 ‘참이슬’과 ‘쏘달’이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박2일 레알MT’이벤트를 진행했다.
‘1박2일 레알MT’는 수도권, 호남권, 경북권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참이슬 레알MT'와 부산ㆍ경남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쏘달 레알MT'로 각각 진행했다. 한 팀 당 10~15명 내외의 학과 및 동아리 단체를 선정하며, 참이슬 MT 750명, 쏘달 MT 250명 등 총 10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이번 레알MT에 참가했다.
참가 대학생들은 지역 내 고급 펜션 숙소 지원, 왕복 전세 버스, 캠프파이어 등 MT를 즐기는 데 필요한 모든 준비사항 일체를 지원받고 모처럼 취업, 학업 스트레스에서 벋어나 대학생활의 낭만을 즐길 수 있었다.
행사에서는 하이트워드 미션, 저녁식사지원 미션 프로그램과 림보게임, 만보기 릴레이 등 학교별 대표들이 참여하는 게임이 진행되어 학교간 경쟁의 열기로 화끈하게 달아올랐다. 게임의 성적 별로 MT에서 빠질 수 없는 다양한 먹거리들이 경품으로 제공 되기도 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이번 1박2일 레알 MT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모처럼 밖으로 나와 취업,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기억 속에 간직할 수 있는 대학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하이트진로는 고객들이 삶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아 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