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2 파이널무대에 YB와 TOP10 멤버들이 '나는나비'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4월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2'(이하 K팝스타2)는 방예담과 악동뮤지션의 파이널 결승전이 벌어졌다.
이날 K팝스타2 파이널 현장에는 'K팝스타2'의 생방송 진출팀들인 TOP10 멤버들이 모두 참석해 YB의 '나는나비'를 함께 불렀다.
윤도현은 합동무대에 앞서 "벌써 마지막 방송이다. 이 어린 친구들한테 그동안 노래라도 한 곡 해주고 싶었다"고 운을 띄우며 "어쨌든 그동안 수고많으셨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도현이 노래를 시작하자 신지훈 유유 이천원 앤드류최 이진우 등 생방송 진출자들이 차례로 얼굴을 보이며 노래를 불렀다.
한편 'K팝스타2'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3억 원과 함께 우승 즉시 데뷔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승용차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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