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물떡볶이 분식 전문점 ‘공수간’이 광주 애경백화점(그룹) 와이즈파크 복합쇼핑몰에 입점한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진출에 이어 빠른 시간 안에 광주까지 점령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공수간은 서울 및 수도권, 부산, 대구, 경상도 지역서 차별화된 메뉴, 한국적이면서 정갈한 카페분위기의 인테리어 등으로 높은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공수간이 이처럼 전국적으로 확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국 물류시스템과 지사 체제를 구축해, 해당 지역에서 밀착형 지원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서울 본사와 함께 지사가 유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창업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매장방문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앞으로 공수간은 각 지역의 핵심 백화점, 복합쇼핑몰, 푸드코트 등에 우선적으로 진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힘입어 오는 11일 오후 2시에는 공수간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장소는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진행되며, 예약 및 문의는 전화(1599-1109)로 하면 된다.
한편 공수간은 국물떡볶이, 왕김밥, 순대, 수제튀김, 어묵 외에 면류와 볶음밥류 등 3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