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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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 허스트(오른쪽)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힐스CC에서 열린 나비스코챔피언십 3라운드 2번홀에서 캐디를 맡은 한국인 어머니에게 코스공략에 대한 얘기를 듣고 있다. [사진=하나금융그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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