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 봉사단 '열심이(熱心利)'가 4일 서울 문래동 도림천변에서 꽃밭 가꾸기 봉사활동을 개최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본사에서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총 131명이 참가한 첫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 '열심이'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롭게 한다는 뜻으로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과 일맥상통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봉사단에는 강대석 사장을 단장을 비롯한 김태성 경영지원본부장 등 신한금융투자 전직원이 참여한다.
향후 '열심이'는 금융경제교육, 자매결연 농촌 돕기 장터 등 다양한 활동을 개최할 계획이다.
김태성 경영지원본부장은 "봉사단 ‘열심이’가 나눔과 봉사의 실천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