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금융결제원은 4일 사원총회를 열고 임기만료되는 송창헌 원장 후임에 김종화 한국은행 부총재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부총재보는 1959년생(54세)으로 부산 동성고를 졸업하고 1982년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같은 해 한은에 입행했다.
이후 금융경제연구소 전문연구역, 자금부 조사역(금융기획과, 금융시장실, 통화운영과), 기획부 금융통화위원회실 보좌역을 거쳤고 뉴욕사무소 워싱턴 주재 조사역, 정책기획국 선임조사역, 외화자금국 팀장, 금융시장국 팀장 등을 역임했다.
2010년 8월에 국제국장으로 재직했고 지난해 3월 부총재보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