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현대차와 기아차가 미국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리콜을 한다는 소식에 동반 하락 중이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0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대비 8500원, 3.90% 떨어진 20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기아차는 전일대비 1700원, 3.09% 떨어진 5만3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현대차와 기아차는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190만대 가량에 대해 리콜을 결정한 데 이어 국내에서도 16만대 가량을 리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