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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투자정보팀 단기 및 중장기 유망종목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4월 4일(목) 추천 종목 현황 ]

<삼성 TOP 10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 종목

▷LG패션
-재고부담 완화와 순현금 구조 전환으로 경기 회복시 수혜 전망
-현 주가는 13년 예상 P/E 8.8배 수준으로 과거 밴드 하단 저평가 영역

◆ 추천 제외

- LG디스플레이

◆ 기존 추천

▷롯데하이마트
-가전 양판 시장의 절대적 입지와 기저효과에 의한 실적 개선 기대
-롯데쇼핑과 공동구매·해외진출 등을 통한 합병 시너지 가시화

▷한세실업
-글로벌 SPA브랜드 시장확대에 따른 주문 증가로 외형 성장 전망
-베트남·미얀마 현지 공장 추가 인수로 봉제 사업의 수직계열화 기대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메로나 수출 증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중국 가공유 시장 프리미엄화·중국 편의점 시장 고성장 수혜

▷락앤락
-중국 2·3선 도시 판매 확장과 동남아 판매지역 확대
- 신규 제품(유아식기) 런칭 및 재고 관련 리스크 감소

▷삼성전자
-모바일기기 시장 지배력 확대와 상반기 신제품 모멘텀 기대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황 턴어라운드로 실적 개선 가속화
 
▷파라다이스
-중국인 VIP 드롭액 증가로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1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41.9% 증가 예상되어 양호한 실적 기대
 
▷CJ CGV
-상반기내 점진적으로 모든 사이트 티켓 가격 인상 예상
-1분기 관객수 전년비 25% 증가로 영업이익 41% 증가 예상

▷이오테크닉스
-레이저 응용기기 시장 확대와 미세화 공정 수주 증대를 통한 수혜 전망
-자체 개발 레이저 소스와 높은 제품경쟁력 바탕으로 성장 기대
 
▷SBS
-상반기 CATV와 분쟁 마무리시 모든 유료 플랫폼에 재송신료 수취
-재송신료는 디지털가구 증가에 따라 점증하는 안정적인 수익

 

<단기 유망 종목>

◆ 신규 추천 종목

- 없음

◆ 추천 제외

- 없음

◆ 기존 추천

▷게임하이
-주력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의 메이져 업데이트로 온라인 게임 사업부 매출 증가
-온라인 FPS 게임위주의 라인업을 모바일 게임까지 확대할 전망으로 수익원 다변화 기대
-12년 영업이익 288억으로 현시가총액 기준 PER 9배 수준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보유

▷SBS콘텐츠허브
-스마트기기 보급 확대 및 디지털 전환, 한류 영향 등에 따른 콘텐츠 수요 증가의 수혜
-지상파 연합 플랫폼을 통한 신규 수익원 확보 및 VOD 가격 인상으로 실적 모멘텀 보유
-SBS 드라마 시청률 상승세에 따른 VOD 매출 성장 및 드라마 수출 회복 기대감 부각

▷인포피아
-일본 Shionogi사를 포함한 미주 및 중국의 대형 신규거래선 확보로 실적 성장세 기대
-혈당 측정기검사기 부문 성장 및 관련 소모품인 스트립 수요 증가로 매출 성장 지속
-분자진단기, 면역진단기 사업 진출로 혈당측정기와 함께 제품 다각화 전략 가시화

▷비상교육
-올해 초/중등 교과서 채택율 확대로 교과서 사업부 매출 증대 기대감 부각
-4월 정부의 디지털 교과서 표준안 발표로 디지털 사업부 성장성 부각
-연간 30억 이상의 적자를 기록하던 자회사 '비상에듀'의 매각으로 수익성 회복 기대

▷한국콜마홀딩스
-공정위 지주회사 전환 심사 통과로 한국콜마 등 자회사들의 사업 가치 반영 본격화
-한국콜마의 중국 법인 성장세와 제약 ODM 실적 개선 등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 보유
-기능성 식품·화장품 개발 경쟁력을 보유한 콜마비앤에이치 흡수 합병으로 성장성 부각

▷코라오홀딩스
-라오스의 경제 고성장 및 자동차 소비자층 증가로 자동차 딜러 부문 실적 모멘텀
-라오스 인구의 10배 규모인 미얀마 자동차 시장 진출 가시화로 성장 모멘텀 부각
-1톤 트럭 제조 및 굴삭기 시장 진출 등 신규 사업이 추가되며 향후 안정적인 성장

▷한국사이버결제
- 스마트기기 확산에 따른 모바일 결제 시장 확대로 성장 모멘텀 부각
- NFC 결제, 휴대폰 인증사업 등 신규 사업의 실적 가시화로 실적 개선 본격화
-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30억원, 영업이익 140억원으로 전년대비 큰 폭 성장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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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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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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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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