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우경은 3일 비상근 감사인 정춘현씨가 일신상의 사유로 지난 2일 중도퇴임 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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