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코리아나는 현재 중국에서 손세정제를 판매하고 있지 않다고 3일 밝혔다.
코리아나 관계자는 이날 본지의 '코리아나, 中 AI 확산에 손세정제 판매 부각…강세' 제호의 기사와 관련해 "2009년 중국에서 손세정제를 판매하기 시작한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최근에 판매가 중단돼 현재는 더 이상 중국에서 손세정제를 판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만, 손세정제 판매만 중단됐을 뿐, 코리아나가 중국에서 철수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