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컴투스가 스마트폰 게임 리틀레전드를 출시했다.
컴투스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 게임 리틀레전드 for Kakao가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리틀레전드 for Kakao는 지스타 2012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2013년 상반기 출시까지 유저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아온 모바일 게임이며 이번 안드로이드·iOS 두 버전 동시 출시로 스마트폰 유저라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리틀레전드 for Kakao는 MORPG에 SNG적 요소가 접목된 새로운 형태의 실시간 소셜 RPG로 사냥과 던전을 통해 캐릭터 레벨을 높이고 유저 본인만의 마을을 가꾸며 확장시켜나가는 재미를 모두 담아냈다.
특히, 간단한 조작법 직관적인 UI를 적용해 유저들의 접근이 용이하며 다양한 콘텐츠와 자동 전투 시스템 등의 도입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컴투스는 리틀레전드 for Kakao 오픈 이벤트를 오는 15일까지 실시하고 모든 참여 유저에게 5단계로 구성된 친구 초대 퀘스트를 단계 별로 달성할 때 마다 1000골드 아이템부터 레어아이템과 캐시아이템까지 차례로 즉시 지급한다.
이와 함께 게임 내에서 다양한 영웅들이 화려한 날개를 장착하고 뛰어난 능력치를 발휘하는 날개의 영웅 캐릭터를 반값으로 할인해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