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매일유업은 프리미엄 병 커피 '바리스타 시그니처' 2종(라떼프레소, 마끼아또 스위트)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바리스타 시그니처'는 에스프레소의 맛과 향을 더욱 진하게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원두 특유의 진한 풍미와 묵직한 질감을 그대로 살리고, 그윽한 향과 부드러운 맛을 더했다.
바리스타 시그니처 라떼프레소 (230ml) / 2500원
바리스타 시그니처 마끼아또 스위트 (230ml) / 2500원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