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편의점, 대형마트에 이어 백화점에서도 '알뜰폰'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1일부터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등 전국 16개 점포의 가전 매장에서 '알뜰폰'을 판매한다.
알뜰폰은 이동통신사의 유·무선망을 빌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통신 서비스로, 백화점에서 알뜰폰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가 판매하는 기종은 '프리피아 세컨드폰'으로 가격은 8만4900원이며 MP3, 블루투스, 카메라 기능을 갖춘 작고 가벼운 일자형 제품이다.
통화료는 초당 1.64~3.64원으로 기존 이동통신사의 선불요금제보다 최대 32%가량 저렴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