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가 여가수 지나와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CJ E&M 넷마블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가 가수 지나(G.NA)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게임 내에 지나의 컴백 타이틀곡인 웁스 음원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이번 패션 컨셉인 스키니진 패션 아이템을 업데이트 하고 댄스 동작을 100% 구현한 모드도 선보인다.
더불어 지나가 직접 소개하는 신규 콘텐츠 슈퍼스타 모드와 엠수다 시스템 홍보 영상도 공개된다.
슈퍼스타 모드는 이용자들이 협동 플레이를 통해 NPC를 공략하는 모드로 댄스 게임이 생소한 초보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신규 콘텐츠다.
엠수다 시스템은 특정 주제를 놓고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채팅시스템으로 커뮤니티 결속력을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기념해 넷마블은 내달 25일까지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아이템 응모권과 유명 브랜드 화장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기돈 넷마블 본부장은 "젊은 층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클럽 엠스타와 인기 가수와의 만남을 통해 더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얻길 바란다"며 "게임과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댄스게임 본연의 재미를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