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 겨울 마지막회 대본이 유출됐다.
28일 오후 SBS 직원이라고 자신의 신분을 밝힌 한 네티즌이 자신의 SNS 트위터에 SBS 수목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마지막회 대본 일부를 공개해 논란이 됐다.
유출된 그 겨울 대본은 마지막 16회의 첫 장면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대본 속 배경과 대사들은 마지막회를 예상할 수 있을 만큼의 정황이 드러나 있다. 이러한 그 겨울 대본 유출로 마지막 결말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며 '스포일러 주의보'가 발령된 것.
이에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오영(송혜교)의 자살시도 여부를 두고 설왕설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그 겨울'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마지막회는 다음 달 3일.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