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 대중문화부] 개그맨 김병만이 최근 문제가 됐던 '정글의 법칙' 진정성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는 김병만에게 리포터가 '정글의 법칙' 진정성 논란과 관련해 묻자 김병만은 "죄송하다"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
김병만은 이날 인터뷰에서 "(논란과 관련해)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다. 죄송하다. 앞으로는 여러분들을 놀라게 하지 않겠다.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병만 사과'에 네티즌들은 "김병만 사과, 김병만 파이팅" "김병만 사과, 빨리 제자리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김병만 사과 병만족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뉴질랜드 편에 참여했던 배우 박보영의 소속사 대표가 페이스북에 '거짓 방송' 공개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각종 증거 사진이 올라오며 논란이 확산됐다. 제작진의 공식 해명했음에도 진정성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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