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우 웨딩사진 "5월의 신부, 행복한 분위기 물씬"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지우(30·본명 김정은)가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우의 소속사는 지난 28일 김지우의 웨딩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웨딩사진 속 김지우는 예비남편 레이먼 킴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행복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한편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의 '올리브쇼-키친 파이터'에서 인연을 맺고 연인 관계로 발전, 오는 5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