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결혼, 이사 등으로 가구 구입이 많은 봄철을 맞아 4월 30일까지 베스트셀러 소파를 30만원 할인 판매하는 등 집안 전체 가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한샘, 축제를 열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 품목으로는 한샘인테리어 소파 판매 1위 로렌스를 비롯해, 제네스와 블랜드, 아론 총 4종으로, 행사를적용하면 199만원에 판매되는 로렌스 소파 코너형을 169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소파 사은 혜택으로 거실 가구 무료 증정 추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소파를 150만원 이상 구입할 경우 소파와 함께 사용하는테이블 또는 거실 벽 공간에 활용할 수 있는 벽선반,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원목 체어 중 1종을 증정한다. 거실장, 소파 테이블, 리클라이너, 식탁세트 등 거실 가구를 소파와 함께 구매할 경우 20~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봄은 이사나 결혼, 개비 등 가구 구매가 가장 많은 시기다. 거실에서 침실, 자녀방, 생활용품까지한샘이 마련한 이번 ‘축제’를 이용해 알뜰하게 집안 분위기를바꿔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