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고인원 기자] 독일의 4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과 보합을 기록했다.
27일 독일 민간연구소인 GFK는 4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9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이자 직전월 지수인 5.9에서 변함없는 결과다.
GFK는 키프로스 사태가 향후 소비자 신뢰지수에 타격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뉴스핌 = 고인원 기자] 독일의 4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과 보합을 기록했다.
27일 독일 민간연구소인 GFK는 4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9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이자 직전월 지수인 5.9에서 변함없는 결과다.
GFK는 키프로스 사태가 향후 소비자 신뢰지수에 타격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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