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우리선물은 다음달 3일 여의도 본사에서 '환율, 아는만큼 보인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환율에 관심있는 기업 관계자와 개인 고객들이 주요 대상으로 환율 및 전기동 가격 전망을 소개할 계획이다.
우리선물 관계자는 "외인의 대규모 주식 매도와 더불어 3월 원화의 절하폭이 아시아 통화중에서도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어 향후 원화의 추가 약세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서울환시 및 국제환시를 둘러싼 대내외 여건 변화와 함께 향후 환율의 흐름을 점검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1부는 달러/원 환율과 글로벌 달러 강세 지속성을 주제로 진행되며, 2부에서는 중국 경제가 전기동(Copper) 수급 및 가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수출입기업 실무자 외에도 외환시장과 환율전망, 비철금속 시장에 관심이 있는 개인 투자자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우리선물 홈페이지(www.futures.co.kr)를 통해 신청하거나 콜센터(02-3774-0555)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