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전국 자치단체에서 사용하는 국가정보통신망이 26일 장애를 일으켰다.
정부통합전산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5분부터 국가정보통신망에서 지자체로 연결된 장비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서울과 경기·인천·광주·전남·전북·강원·제주 등 8개 지자체 정보통신망이 마비됐다. 이 가운데 전남을 제외한 7개 지자체의 정보통신망은 정상화됐다.
이와 함께 YTN은 이날 오전 10시께 전계열사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일부 복구됐다. YTN 측은 외부 공격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는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실무자를 YTN으로 급파해 조사에 착수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