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노코딩 방식으로 코딩을 따로 할 필요가 없고 오류 가능성도 줄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0.3㎛(마이크로미터)의 적은 혈액으로도 측정이 가능해 측정 시 통증도 줄었다.
더 커진 화면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통해 쉽게 다룰 수 있고 결과를 이해하기 쉬워진 것도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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