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30) 결혼 소식이 화제다.
이지현은 24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7세 연상 일반인 김모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지현 결혼의 주인공인 예비신랑은 건설업에 종사하는 회사원으로 이지현과는 지난 가을 한 골프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6개월여 동안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현은 결혼식을 앞두고 지난 22일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예비신부의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지현 결혼 소식에 팬들은 "이지현 결혼 축하합니다" "쥬얼리 이지현 결혼 놀랍다. 멤버 중 첫 결혼 아닌가?" "이지현 결혼하고 활동 더 열심히 하시길"이라며 응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