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초반 1% 넘게 하락하고 있다.
키프로스 사태에 대한 우려에 하락세로 마감한 미국 증시의 여파가 일본 증시에도 미치고 있다.
2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35분 현재 1만 2463.95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171.74엔, 1.36%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0.98% 내린 1047.68엔을 기록하고 있다.
유럽중앙은행(ECB)가 키프로스의 은행권에 제공한 긴급 유동성 지원(ELA)을 25일까지만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키프로스에 대한 우려감을 키우고 있다.
외환 시장에서의 달러/엔 환율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어 수출주에 부담을 안기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