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미국 빌보드가 국내 걸그룹 걸스데이를 극찬했다.
지난 19일 빌보드닷컴에는 K팝 전문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이 기고한 "걸스데이가 정규앨범 '기대'로 귀엽기만했던 이미지에서 탈피했다"라는 제목의 칼럼이 올라오며 이들의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칼럼에서는 걸스데이의 지난해 멤버 교체와 그간의 귀여운 콘셉트를 벗어나 3년 만에 정규앨범 '기대'를 발매한 사실 등을 설명했다.
이어 정규앨범 수록곡들을 소개하며 "매혹적이고도 격한 변화로 인해 이들의 음악에서 새로운 매력을 찾을 수 있다"고 칭찬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14일 첫 정규앨범 '기대'의 타이틀곡 '기대해'를 발표했다. 서스펜더와 스키니진, 파격적인 안무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콘셉트로 사랑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