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 대중문화부] '슈스케3' 출신 크리스가 한국인 여자친구와 약혼한다.
지난 20일 크리스 고라이틀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내 아이를 갖게 될 것이다. 조만간 결혼식에 앞서 약혼식을 먼저 치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크리스는 이어 "그녀는 나의 모든 것을 사랑해주는 사람이다. 내 상황을 이해해주고 신뢰한다. 나에 대한 루머에 대해서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일부 매체들은 나를 나쁜 시선으로 바라봐도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 그녀를 항상 진실로 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스는 지난해 1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를 페이스북에 공개한 바 있다. 크리스는 지난 2월부터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애 중'이라고 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