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AK플라자는 오는 22일 전 점에서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아웃도어 제품을 구매하면 결제수단에 따라 금액별로 5~10%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며 점별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구로본점은 21일~27일까지 ‘봄 슈즈 특집전’을 열어 르까프, 카파, 컨버스의 런닝화와 컨버스화를 2만9000원부터 판매하며 네파, 블랙야크, 컬럼비아, 머렐, 이젠벅, 센터폴, 월리엄스버그 등의 브랜드가 참가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전’을 연다. 또 같은 기간 ‘K2 창고개방전’을 열고, 24일에는 박재범 팬사인회를 연다.
수원점은 22일~28일까지 ‘등산화/배낭 보상판매전’을 연다. 라푸마, 블랙야크, 아이더의 등산화나 배낭을 가지고 오면 최대 4만원 금액할인을 해준다.
분당점은 22일~24일까지 ‘바람막이 기획전’을 연다. 네파, 코오롱스포츠, 데상트, 아이더의 바람막이 재킷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평택점은 21일~27일까지 트렉스타, 에이글, 블랙야크가 참여하는 ‘봄산행 특집전’을 연다.
원주점은 22일~28일까지 ‘코오롱스포츠 초대전’을 연다. 아웃도어 의류를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티셔츠, 바지, 바람막이 재킷 등을 3만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