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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3년 3월21일(목요일·음력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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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3년 3월21일(목요일·음력 2월 10일)

*변상문의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운세를 제공합니다.

◆쥐띠(子)
60년 : 계획한 일을 시작해도 좋다. 陽-실행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추진하라. 陰-최종 목표 전에 달성해야 할 중간 목표를 선정한 후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72년생 : 집안에 좋은 일이 생긴다. 陽-가족들이 간절하게 원하던 일이 실제로 눈앞에 전개된다. 陰-부동산 매매 등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일이 실마리를 찾아 풀리기 시작한다.
84년생 : 참고 기다려라. 陽-아직 때가 아니다. 쪽 팔려도 참아라. 陰-돌아가라. 우회로가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소띠(丑)
61년생 : 주변을 챙겨라. 陽-아랫사람 심정으로 현상을 봐라. 陰-동료, 협조부서, 거래처의 입장을 이해하라. 그러면 득이 생긴다.
73년생 : 안정을 취하라. 陽-급할 것 없다. 천천히 생각해도 늦지 않는다. 陰-고스톱 판에서 광 값 주는 심정으로, 3점 값 주는 심정으로 여유 있게 생각하라. 
85년생 : 구설수를 조심하라 陽-직언하지 마라. 에둘러 이야기하라. 내 말이 먹히지 않는다. 陰-듣는 입장을 취하라. 좋은 생각이 떠오르더라도 다음 기회로 미뤄라.

◆범띠(寅)
50년생 : 확장의 운을 갖고 일하라. 陽-일을 벌여라. 기세유지가 필요할 때다. 陰-주춤대지 말고 밀어 붙여라. 인연 맺은 유정 무정들이 모두 도와주고 있다.
62년생 : 자기 색깔을 선명하게 하라. 陽-주변 환경에 휘둘리지 말고 소신을 분명하게 피력하라. 陰-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자신의 가치를 겉으로 드러내라. 내 영역이 확실해 진다.  
74년생 : 복이 넘친다. 陽-찾아오는 복을 표내지 않고 즐기면 된다. 陰-지금까지 쌓아 온 공덕이 결과로 나타난다. 겸손한 마음으로 즐겨라.
86년생 : 쉬어라. 陽-전력 질주하던 것을 잠시 멈추고 그루터기에 앉아 주변을 돌아 봐라. 그게 더 멀리, 더 높게 가는 것이다.  陰-초중고 동창생들에게 전화해라. 마음이 피곤할 땐 묵은 지 같은 친구의 도움이 필요하다.

◆토끼띠(卯)
51년생 : 일을 신중히 처리하라. 陽-부하들의 의견을 경청하라. 내 생각이 모두 옳은 것이 아니다. 陰-돌다리도 두드리는 심정으로 임하라. 신중에 또 신중을 기하라. 선례를 찾아 봐라.
63년생 : 과잉 투자하지 마라. 陽-내 돈 뜯어 먹으려는 사람이 있다. 주변을 살펴보고 또 살펴봐라. 陰-돈 문제는 꼼꼼하게 따져 봐라. 100% 확신이 있어도 50%만 힘을 써라. 힘을 빼면 멀리 간다.
75년생 : 변화발전을 추구하라. 陽-기존의 관습과 습관을 깨부숴라. 陰-역발상하라. 고질적인 문제를 지금 개혁하라. 조광조처럼 개혁을 추구하라.
87년생 : 동쪽에 행운이 있다. 陽-청색을 가까이 하라. 사무실 책상에서 동쪽 방향에 근무하는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陰-청색, 적색 모두 좋다. 사무실 동남쪽에 멘토가 있다.

◆용띠(辰)
52년생 : 순리를 따르라. 陽-시스템이 작동하는 대로 놔둬라. 조직으로 승부를 걸어라. 陰-맡겨라. 내 고집 피우지 마라. 상대방 의견을 듣는 것이 순리다.
64년생 : 가는 곳 마다 좋은 운이 따른다. 陽-거래처(업무 파트너)에서 좋은 소식이 있다.  陰- 소망했던 일을 실행에 옮겨라.
76년생 : 노력한 대가가 있다. 陽-노력의 대가를 관리해라. 그래야 시너지가 일어난다. 陰-대가에 만족에 하지 마라. 함께 노력한 동료들에게 공을 돌려라.
88년생 : 문화생활을 하라. 陽-퇴근 후 작은 마당 공연장을 찾아라.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陰-덕수궁 옆 정동길 같은 문화의 거리를 찾아라.

◆뱀띠(巳)
53년생 : 결단력을 보여라. 陽-주춤대지 말고 쾌도난마 하라. 陰-어물쩍 거리지 마라. 지금 결심하지 않으면 후회한다. 그냥 앞뒤 재지 말고 내질러라.
65년생 : 계획이 빛을 발한다. 陽-지금까지 공들여 온 것이 빛을 본다. 고생의 대가이니 떳떳하게 그 공을 받아라. 그럴 자격이 있다. 陰-계획의 실행에 기세를 유지하라. 기세가 유지 될 때 곱빼기의 성취가 있다.
77년생 : 차분하게 대처하라. 陽-태산 같은 무게를 견지하라. 호랑이 발톱을 감추고 담담하게 응하라. 陰-와신상담하는 마음을 가져라. 당장 눈앞에 이익이 없다고 실망할 필요 없다.
89년생 : 뜻밖의 행운이 찾아온다. 陽-말과 행동을 조신하면 행운이 손에 잡힌다. 陰-쌓아 온 노력의 대가가 모여 행운으로 찾아온다. 특히 연인으로부터 좋은 소식이 있다. 

◆말띠(午)
54년생 : 지인의 도움을 받는다. 陽-인연 따라 온 지인이 도움을 준다. 감사한 마음으로 받으면 된다. 陰-이것이 인연인가 의심하지 말고, 인연으로 인한 만남으로 받아들이면 좋은 결실이 있다.
66년생 : 돈이 들어온다. 陽-고스톱을 쳐도 매번 광 3개는 팔고 죽을 수 있는 운이다. 기분 좋게 즐겨라. 陰-배판에서 골프 동반자가 오비낸 상황이다. 표내지 말고 즐겨라.
78년생 : 침착함이 필요하다. 陽-처음부터 다시 따져 보라. 나에게 실수가 있다. 陰-원점보존이 중요하다. 모든 것을 책상위에 올려놓고 경중완급을 가려라. 
90년생 : 건실한 맘을 가져라. 陽-양보하라. 작은 것에 집착하면 큰 것을 잃는다. 陰-멀리 봐라. 조급하면 헛발질 한다. 셋을 잃고 넷을 얻는 개념으로 대처하라.

◆양띠(午)
55년생 : 주위 사람들과 호흡을 맞춰라. 陽-내 생각을 강요하지 말고 상대방 의견을 존중해 줘라. 陰-상대방 입장에서 나의 모습을 봐라. 먼저 협조해 줘라. 그게 정답이다.
67년생 : 구설수를 조심하라. 陽-내 뜻과 상관없이 내 말을 오해할 수 있다. 침묵이 최고의 방편이다. 陰-하고 싶은 말은 글로 표현하라. 글 내용도 직설적 표현보다 은유법이 좋다.
79년생 : 모든 것은 내 탓이다. 陽-남을 원망하지 마라. 내가 원인을 제공했고, 그 결과가 지금 나타난 것이다. 陰-자숙하라. 겸손하라. 반성하라. 그러면 꼬인 일이 풀린다.
91년생 : 띠 끌 모아 태산이다. 陽-말 한마디, 결재 서류 한 장이 쌓여서 내공이 되는 것이다. 성급하게 굴지 말고 황소처럼 천천히 가라. 陰-무조건 저축하라. 회식 후 구두끈 매면서 상황을 지켜봐라. 중간이 최고의 선택이다.

◆원숭이띠(申)
56년생 : 일상에서 떠나라. 陽-스트레스 받으면서 끙끙대지 말고 여행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떠나라. 陰-생활 거주 공간에서 최소 10㎞ 이상 벗어나라. 만나는 사람도 다양하게 만나라. 그곳에 답이 있다.
68년생 : 허용하라. 陽-받아들이고 허용하라. 허용하면 문제도 해결된다. 陰-사람사는 모습이 다 똑 같다. 부자라고 밥 열끼 먹지 않는다. 지금 상황을 받아들여라.
80년생 : 재수가 있다. 陽-숟가락만 들고 나가도 굶지 않는다. 좋은 일만 있으니 신바람 나게 일하라. 陰-모든 것이 술술 풀린다. 걱정하지 말고 소신 것 일하라.
92년생 : 애정 운이 따른다. 陽-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사랑을 고백하라. 고백을 감사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陰-용기 있는 자만이 사랑을 쟁취한다. 지금 카톡으로 사랑을 말하라.

◆닭띠(酉)
57년생 : 가정에 경사가 있다. 陽-원하던 일이 풀린다. 즐기기만 된다. 陰-돈이 들어오고, 자식에게 좋은 일이 있다. 남들이 부러워 할 운이다.
69년생 : 활동하면 돈이 생긴다. 陽-사무실에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나가면 돈이 생긴다. 陰-전화도 활동의 한 방편이다. 머뭇대지 말고 전화를 걸어라. 돈이 굴러들어 온다.
81년생 : 길운이 있다. 陽-작은 일은 다음으로 미루고, 크고 중요한 일을 결정하라. 陰-그동안 미루어 왔던 일에 손을 대라.
93년생 :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陽-직장에, 사업장에 매화꽃이 피는 형국이다. 당당하게 임하라. 陰-실패했던 일을 다시 시도하라. 실패했던 경험이 큰 밑거름이 돼 있음을 알게 된다.

◆개띠(戌)
58년생 : 휴식이 필요하다. 陽-모든 일을 내려놓고 쉬어라. 밧데리가 방전되기 직전이다. 陰-박경리의 토지 같은 소설을 읽으며 휴식을 취하라. 법정스님의 무소유 같은 수필집도 좋다.
70년생 : 시간이 해결한다. 陽-조급하게 굴지 말고 기다려라. 시간 속에 답이 있다. 陰-옥동자를 낳기 위해 산고를 겪는 것으로 생각하라. 지금의 문제는 수개월내 해결된다. 
82년생 : 명예운이 있다. 陽-자신의 능력을 다른 사람들이 알아준다. 陰-상사들로부터 인정 받아 직장에서 이름을 떨칠 운이다. 모든 것이 자신의 노력 결과이다.

◆돼지띠(亥)
59년생 : 행운이 가득하다. 陽-산도 절로 절로, 물도 절로 절로, 늙음도 절로 절로, 그렇게 인연 따라 절로 절로 행운이 찾아 온다.  陰-지리한 장마 끝에 언뜻 보이는 파란 하늘 같은 행운이 찾아 온다. 햇볕을 즐겨라.
71년생 : 옛 애인이 찾아 올 운이다. 陽-옛 애인을 만나거든 점잖게 대하라. 속이 아파도 대범하게 대하라. 陰-옛정에 얽매이면 스스로 엉켜 자빠진다.
83년생 : 일을 만들어라. 陽-뭐 마려운 강아지 마냥 바장바장 대며 조바심 내지 마라. 일을 만들어 추진하라. 陰-너덜겅 지대가 끝났다. 편안한 흙길이 펼쳐지는 형국이다.

변상문(sm29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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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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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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