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최근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던 삼성생명이 3%대의 상승세를 보이며 8거래일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20일 오후 1시 51분 현재 삼성생명은 전일대비 3000원(2.97%) 오른 10만 4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소폭 하락세를 보이던 삼성생명은 외국계창구를 통한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CS증권 창구를 통해 8600여주 가량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또한 한화와 키움, HMC증권 창구를 통해서도 각각 1만 8000여주, 1만 2500여주, 8600여주 규모의 매수세가 나타나며 상승 폭을 키우는 모습.
이는 최근 연이은 하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흐름으로 분석된다. 삼성생명은 지난 1월 28일 11만원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