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IBK투자증권은 20일 비상교육에 대해 올해 교과서 심사에서 통과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9000원을 유지했다.
손주리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올해는 고등학교 교과서 심사 및 초등학교 3-4학년 검정교과서 심사가 예정돼 있다"며 "동사의 브랜드 인지도 및 콘텐츠 질을 고려했을 때 양호한 채택률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교과서 사업부의 실적 개선도 이뤄질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특히 내년 3월부터 디지털 교과서(영어 사회 과학) 시행이 확정됐기 때문에 추가매출도 기대 가능하다"며 "고마진율의 교과서 사업부 매출 비중 확대로 동사의 전반적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