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절기상 춘분인 내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봄비가 내리면서 황사가 사라지겠다.
비의 양은 영동지방에 10~30mm, 그밖의 지방은 5~15mm로 예상된다.
오후에는 대부분 점차 그치겠지만, 동해안 지방에는 밤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특히 강원 산간에는 20cm 이상의 큰 눈이 예상돼 대설 예비특보까지 내려진 상태다.
기온은 내일 낮부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4도로 평년보다 2도가량 높겠지만, 한낮에도 6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6도 가량 낮겠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