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지구촌 전등 끄기 운동인 'Earth Hour'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3일 오후 8시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최소 조명만을 남겨 둔 채, 전국 51개 도시 500여개 매장의 간판 및 창가 조명 등을 소등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또한 이 시간 동안 텀블러를 지참하고 오는 고객들에게 톨사이즈 ‘오늘의 커피’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50개 매장에서는 500여명의 고객과 NGO 등을 초청해 환경을 주제로 한 무료 촛불 커피세미나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