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NH농협증권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증권 ELS 1075호는 KOSPI200·HSCEI·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3년의 원금비보장형 ELS이다.
매 6개월마다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 대비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 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9.10%(최대 27.30%)의 수익으로 조기 상환이 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세 기초자산이 모두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일에 세전 27.30%의 수익이 지급되다.
다만 투자기간 중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NH농협증권 ELS 1076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만기 시 주가가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하거나 하락하거나 모두 수익이 가능하며 최대 연12.0%(세전) 수익이 확정된다.
NH농협증권 ELS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1시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초기준주가 결정일 및 발행일은 3월 22일(금)이다.
자세한 사항은 NH농협증권 홈페이지(www.nhis.co.kr)를 참조하거나 NH농협증권 고객센터 (1544-4285)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