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코요태 신지와 전 KCC 이지스 소속 농구선수 유병재 측의 재결합설이 불거지고 있다.
19일 이데일리 스타in은 신지 측근의 말을 인용 "최근 두 사람이 재결합에 성공했다. 한 차례 아픔을 겪었던 사이인 만큼 더욱 아름답게 잘 만나고 있다"며 신지와 유병재가 재결합 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해당매체는 "여느 연인 사이가 그렇듯 헤어졌다가 만나기도 하고, 또 다퉜다가도 화해하는 것 아니겠느냐. 애초 주변의 높은 관심에 부담을 느껴 적지 않은 마음의 상처를 받았던 두 사람이니 애정 어린 시선으로 묵묵히 응원해 달라"는 측근의 당부를 덧붙였다.
그러나 재결합설이 보도된 이후 신지와 유병재 양측 모두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한 차례 이별을 겪은만큼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두사람은 애초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도 각자 속한 팀에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조심스러워하며 관계를 부인한 바 있다.
앞서 신지와 유병재는 2011년 4월부터 정식으로 교제했으며, 지난해 12월 1년 8개월 간의 열애 끝에 갑작스런 결별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현재 신지는 종합편성채널 JTBC '여보세요'에 출연중이며, 유병재는 2007년 프로농구단 전주 KCC이지스에 입단, 무릎 부상으로 은퇴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