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슬기 기자]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23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고3 수험생과 재수생들의 본격적인 수험 전쟁이 시작됐다. 2014학년도 수시 비율은 64.4%로 늘어났고 그 중 서류 면접과 특기자 비중이 증가했다. 특기자 전형은 크게 과학 특기자 전형과 영어 특기자 전형으로 나뉜다.
과학특기자전형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 올림피아드 대회 등에서 입상 경력이 있는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기 때문에 재수생이나 아무런 준비가 없는 수험생들의 경우 도전이 어려운 편이다.
반면 영어특기자전형은 다양한 방법으로 선발해 자신에게 맞는 대입 전략을 미리 준비한다면 재수생도 수능 선발 인원에 부담 갖지 않고 도전해볼 수 있다. 특히 공인영어성적, 토플성적으로도 응시가 가능해 지금부터 준비를 해도 충분히 합격을 노려볼 수 있다.

EBSlang '토플목표달성(이하 플목달)'은 대입 영어특기자 전형을 대비하는 수험생이나 토플 공부법에 대해 모르는 입문자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토플 인강이다.
토플을 처음 시작하는 초급 학습자를 위한 65점 코스와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90코스로 구성됐다. 65점 코스는 LC/RC 기초 다지기 강의로 구성돼 있다. 긴 지문도 쉽게 푸는 훈련과 긴 문장 듣기 훈련을 통해 토플에 대한 쉬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90점 코스는 Speaking과 Writing에서 강사의 1:1 첨삭 20회 제공하고, 강의별 리뷰 및 보카 테스트와 Writing 영역 강화를 위한 Writing 준비(Writing Preparation) 강좌를 개설, 철저한 학습 관리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EBSlang 관계자는 "토플을 준비하면 서류 면접 전형으로의 확장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서류 면접에서 토플 성적은 준비된 글로벌 리더임을 입증할 수 있는 좋은 스펙"이라며 "토플 준비만 제대로 한다면 대입의 문이 조금 쉽게 열릴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플목달은 샘플 강의를 들어본 후 수강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출석과 과제 제출을 성실히 이행하면 수강료의 50%를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슬기 기자 (hoyski@newspim.com)












